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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일페 남은 재고 소진하는 법 - 작가를 위한 온라인 판매 가이드 2026

    Aug 04, 2026
    서일페 남은 재고 소진하는 법 - 작가를 위한 온라인 판매 가이드 2026
    Contents
    1. 서일페 참가 작가들이 재고를 떠안게 되는 이유2. 행사 후 남은 재고, 온라인으로 소진하는 방법3. 다음 행사부터는 재고 부담 없이 준비하는 법4. 서일페 재고 부담, 이렇게 해결한 작가님도 있어요5. 앞으로의 행사 준비, 재고관리를 유연하게자주 묻는 질문

    서일페(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처럼 큰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하고 나면, 부스에 자신만만하게 쌓아뒀던 굿즈 재고가 남는 경우가 많아요. 사전 제작 수량을 딱 맞추기는 어렵고, 남은 재고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다 방 한켠이나 창고에 그대로 쌓아두는 작가님들도 적지 않아요. 다음 행사 부스비와 신작 제작비까지 생각하면 마냥 미뤄둘 수만은 없는 문제이기도 해요. 이 글에서는 서일페 이후 남은 재고를 온라인으로 소진하는 실전 방법과, 다음 행사부터는 재고 부담 없이 준비하는 법까지 정리해봤어요.

    1. 서일페 참가 작가들이 재고를 떠안게 되는 이유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서일페)가 열리는 코엑스 전시관 로비에 입장을 기다리는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는 현장 모습
    일러스트 페어가 열린 코엑스 전시관 로비에 입장을 기다리는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는 현장 모습

    매년 많은 창작자와 팬들이 찾는 일러스트 페어, 부스 참가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들 넉넉하게 재고를 준비하곤 해요. 문제는 실제 판매량을 미리 정확히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인기 있는 디자인은 금방 완판되지만, 반대로 생각보다 반응이 적었던 아이템은 부스 마감 후에도 상자째로 남는 경우가 많아요.

    행사 부스에 남은 스티커와 키링 재고가 상자에 담겨 정리된 모습
    서일페 등 부스가 끝난 뒤, 다 팔지 못한 스티커와 키링이 이렇게 상자째로 남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남은 재고는 단순히 공간을 차지하는 걸 넘어서, 이미 지불한 제작비가 판매로 이어지지 못하고 묶여버린다는 점에서 부담이 커요. 다음 행사를 준비할 자금이 재고에 발이 묶이는 셈이죠. 특히 부피가 큰 아이템일수록 보관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유행이 지난 디자인은 판매 타이밍마저 놓치기 쉬워요. 한국콘텐츠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개인 창작자의 온라인 굿즈 판매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서일페 같은 행사에 반복적으로 참가하는 작가님일수록, 남은 재고를 빠르게 소진하는 방법과 함께 애초에 재고가 쌓이지 않는 판매 구조를 함께 고민하게 돼요. 주문제작(POD) 방식이 최근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어요.

    2. 행사 후 남은 재고, 온라인으로 소진하는 방법

    가장 먼저 할 일은 남은 굿즈를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에 미처 만나지 못한 팬들을 위한 '행사 굿즈 온라인 판매' 공지를 올리고, 자체 굿즈샵에 남은 수량만큼만 상품을 등록해두면 돼요. 이미 인스타툰 작가님들의 굿즈 스토어 오픈 사례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 후기와 함께 온라인 재입고 소식을 같이 알리는 방식이 반응이 좋았다고 해요.

    수량이 한정된 만큼 '한정 재입고'라는 걸 명확히 알리면 오히려 구매를 망설이던 팬들이 움직이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재고가 다 소진되면 판매를 종료하고, 다음 물량부터는 별도 채널로 안내하는 식으로 정리하면 깔끔해요. 어떤 디자인이 부스에서 빨리 팔렸고 어떤 디자인이 남았는지 정리해두면, 다음 행사 제작 수량을 정할 때도 참고가 돼요. 다만 이 방식은 어디까지나 이미 만들어둔 재고를 처리하는 임시 대응이라, 근본적으로는 재고를 아예 안고 가지 않는 판매 구조로 넘어가는 게 더 편하고요.

    남은 재고를 온라인 판매용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모습
    남은 재고 처분을 위해서 페어가 끝난 뒤에도 추가 작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 참고) 키링을 온라인으로도 준비하고 싶다면 키링주문제작 시작하는 방법

    3. 다음 행사부터는 재고 부담 없이 준비하는 법

    많은 작가님들이 '오프라인 행사에 나가려면 재고를 미리 쌓아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아요. POD SHOP(피오디샵)처럼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제작하는 방식을 온라인 판매와 함께 병행하면, 행사에서는 소량의 샘플만 전시하고 나머지는 온라인 주문으로 자연스럽게 넘길 수 있거든요.

    주문이 들어오면 POD SHOP에서 알아서 제작부터 포장, 발송까지 대행해주기 때문에, 작가님은 행사 부스 운영과 팬 소통에만 집중하면 돼요. 최소수량 제한없이 1개부터 주문 발주가 가능하니, 서일페처럼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운 행사일수록 오히려 재고 부담 없이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굿즈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온라인 스토어 개설 자체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고요.

    하나의 캐릭터 디자인이 키링, 스티커, 에코백, 머그컵 등 여러 상품으로 적용된 모습
    같은 디자인 하나로 키링·스티커·에코백까지, 재고 없이 다양한 상품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 제작·포장·배송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면 굿즈 배송·포장 자주 묻는 질문 가이드

    4. 서일페 재고 부담, 이렇게 해결한 작가님도 있어요

    실제로 서일페에 여러 번 참가해온 인스타툰 작가 '민하' 님의 이야기를 살펴볼게요. 민하 님은 매번 행사가 끝나고 나면 스티커와 키링 재고가 남아 다음 행사 준비 자금이 부족해지는 게 늘 고민이었어요.

    그러다 지난 행사부터는 반응이 좋았던 디자인만 소량 제작해 부스에서 판매하고, 나머지 디자인은 온라인 굿즈샵을 열어 주문받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그 결과 행사 이후에도 온라인 주문이 꾸준히 이어졌고, 재고가 남지 않으니 다음 행사 준비 자금에도 여유가 생겼다고 해요. 행사 전에 반드시 많이 찍어둬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은 게, 오히려 꾸준한 판매로 이어진 셈이에요.

    온라인 굿즈샵을 열어두면 행사 전부터 끝난 뒤에도 주문이 꾸준히 들어오니 2배 이상의 매출을 만들 수 있어요

    🔗 비슷한 시작 사례가 궁금하다면 팔로워 3천 일러스트레이터 첫 굿즈 출시 케이스

    5. 앞으로의 행사 준비, 재고관리를 유연하게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판매를 함께 운영하는 방식은 앞으로 더 많은 창작자들에게 자연스러운 선택이 될 거예요. 서일페 같은 행사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소중한 자리지만, 판매까지 행사 하루에만 의존하기엔 아쉽죠. 남은 재고를 골머리를 앓는 것보다는, 다음 행사부터는 재고 부담 없는 방식으로 준비해보면 부스 운영도 한결 가벼워지고, 행사가 끝난 뒤에도 판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다음 행사를 준비하며 정돈해둔 키링, 아크릴 스탠드, 스티커 라인업
    다음 행사는 꼭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온라인 주문으로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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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서일페가 뭔가요?
    A.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의 줄임말로, 국내 창작자들이 자체 캐릭터·일러스트 굿즈를 들고 참가하는 대표적인 오프라인 마켓이에요.

    Q. 남은 재고는 그냥 보관하면 안 되나요?
    A. 보관도 방법이지만, 재고가 오래 묶여있으면 다음 행사 준비 자금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Q. 주문제작(POD) 방식이면 행사 부스에서도 판매할 수 있나요?
    A. 네, 인기 디자인은 소량 제작해 부스에서 팔고 나머지는 온라인 주문 한정수량 판매(QR) 등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가능해요.

    Q. 굿즈샵을 열려면 재고를 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A. 아니요, 최소수량 제한없이 1개부터 주문 발주가 가능해서 재고를 미리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디자인 하나만 있으면 300여종 이상의 상품 등록이 가능해요.

    Q. 온라인 스토어 개설에 비용이 드나요?
    A. 굿즈샵 개설 자체는 무료로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요.

    Q. 행사에서 쓰던 디자인을 그대로 온라인에 올려도 되나요?
    A. 네, 그럼요. 기존 디자인 파일을 그대로 활용해 온라인 상품으로 등록할 수 있어요.

    Q. 어떤 굿즈부터 온라인으로 옮기면 좋을까요?
    A. 스티커나 키링처럼 행사에서 반응이 좋았던 아이템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Q. 제작과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주문이 들어오면 제작부터 발송까지 저희가 대행해서, 별도로 신경 쓸 일이 줄어들어요.

    POD SHOP은 재고 부담 없이, 제작 및 배달 대행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는 크리에이터 굿즈 판매 플랫폼이에요 · 1개부터 주문 발주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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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일페 참가 작가들이 재고를 떠안게 되는 이유2. 행사 후 남은 재고, 온라인으로 소진하는 방법3. 다음 행사부터는 재고 부담 없이 준비하는 법4. 서일페 재고 부담, 이렇게 해결한 작가님도 있어요5. 앞으로의 행사 준비, 재고관리를 유연하게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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